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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 때문에 병원신세졌습니다.." 이곳에 났다면 뇌출혈 전조증상입니다

by 복지의신 2022. 7. 28.

새치, 흰머리가 나는 부위에 따라 건강상태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 옆머리(흰머리)

귀밑 머리에 뭉쳐서 난 흰머리는 고혈압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광대뼈에서 귀 사이에 있는 오목한 중간 부분을 상혈관이라고 하는데요. 이곳은 담 경락이 흐르는 혈 자리라고하는데요. 담은 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간은 뭉친 것을 풀어주는 역할 뿐만 아니라 근육을 주관해 혈관의 이완과 수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담은 스트레스를 처리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만일 간과 담의 기능이 원활하지 않는다면 상관혈 부분에 흰머리가 날수도 있다고 합니다.

2. 앞머리 정중앙 흰머리

앞머리 정중앙에 나는 흰머리는 뇌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의미한다고하는데요. 주로 간질이라고 하는 뇌전증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해당 질병의 경우 뇌의 전기신호에 착오나 문제가 생겼을 때 경련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심한 발작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머리의 정중앙에는 독맥이라는 직접적인 경략이 흐르는 지점이라고 하는데요. 독맥이 지나가는 길이 뇌와 척추에 이어져 있기 때문에 이쪽에 문제가 생겨 뇌질환에 걸릴 경우 몸이 활처럼 휘어지는 척추 강직 현상도 동반된다고 합니다.

3. 뒤통수 흰머리

뒤통수에 나는 흰머리는 중풍의 위험 신호라고 합니다. 이곳에 기혈이 뭉친다면 뒷목이 뻣뻣하고 혈압이 오르는 듯한 증상이 생기며 두통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심할 경우 뇌까지 영양분을 공급하지 못하게 될수도 있는데 이 경우에 중풍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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