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가지 덕분에 암세포가 싹 메말랐습니다.."암세포가 메마르는 가지 요리법

by 복지의신 2022. 7. 27.

마트나 시장에 가면 저렴한 가격에 가지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지는 고온성 작물로 뜨거운 여름이 제철이라고 하는데요.

 

가지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아연, 칼슘 등의 우리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들이 풍부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특히나 보라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효과과 성인병 예방 등의 건강에 무수한 효과를 준다고 하는데요.

 

 

그냥 먹어도 건강에 좋은 식품 중 하나이지만 먹는 방법에 따라 그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 암을 극복했던 전문가들의 경우 "가지를 이렇게 먹으면 암을 극복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라며 가지를 극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요. 과연 어떻게 먹으면 암을 극복할 수 있는걸까요?

가지 말려먹기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지를 볶아 먹는게 아닌 "말려먹어야 한다고"고 합니다.

 

말린 가지는 생가지에 비해 칼륨이 약 14배나 있고 베타카로틴이 약 9배 풍부해진다고 합니다. 이는 암을 억제하는 것은 물론 노화를 촉진하는 노폐물을 배출시킨다고 하는데요.

 

가지는 수분함량이 높기 때문에 쉽게 무르거나 변질되는 경향이 있는데 말려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이 가능해져 사계절 내내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쫄깃해지고 식감이 좋아져 가지의 단점 중 하나인 말캉거리는 식감을 보완하여 평소 가지를 싫어하던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말린 가지 효능

그렇다면 말린 가지가 가지고 있는 효능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1. 항암효과

채소나 과일의 다양한 색깔들은 보기 좋을 뿐만 아니라 각각의 색에 따라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보라색 가지에는 안토시아닌과 페톨 화합물, 레스베라트롤 등의 암을 예방하는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다고 하는데요.

 

파이토케미컬은 식물성 화학물질로 돌연변이 세포에 있는 악성종양에 달라붙어 암세포를 스스로 죽게 만들고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소화기 계통의 항암 작용에 탁월하다고 하는데요.

 

가지에 들어있는 풍부한 영양소들이 장 내부에 쌓인 나쁜 기름기를 씻어내 대장암과 위암, 후두암의 발생을 20~30%로 줄여준다고 합니다.

 

2. 피부미용

1300년 전 중국 고대 미녀인 양귀비도 자신의 아름다운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 가지를 애용했다고 하는데요.

 

가지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은 항산화물질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 성분은 세포의 산화를 막아 피부의 노화를 늦춰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피부에 청량감을 주고 노폐물을 배출하며 비타민도 풍부해 강력한 미백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여드름이나 염증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있기도 한데요.

 

실제로 서울대학교 피부과 연구팀은 가지에서 추출한 '루페올' 성분을 여드름 환자에게 하루에 두번씩 4주동안 여드름 부위에 2% 바르게 한 결과, 피지 생성은 58% 감소, 염증은 64%나 감소했다고 합니다.

 

3. 심혈관질환 예방

심혈관질환은 전 세계 사망원인 1위인데요. 전조증상이 없기 때문에 갑자기 발생해 '소리 없는 살인마'라고 불리기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평소 가지를 즐겨먹는다면 심혈관질환의 위협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지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줘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을 예방해주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칼륨이 불필요한 나트륨과 노폐물의 제거를 돕기 때문에 혈압을 안정시키고 혈액순환 및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4. 다이어트

가지는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수분함량이 높아 적은 양만 가지고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단 말린가지는 수분함량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수분이나 섬유질, 비타민, 항산화물질, 무기질 함량이 높아 지방이 연소하기 쉬운 환경으로 만들어주며 식이섬유도 풍부하기 때문에 변비 등의 질환을 개선해주는 것은 물론 장내의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몸이 찬 체질이신 분들의 경우 차가운 성질을 지닌 가지를 많이 먹으면 몸이 차가워져 대사가 나빠질 수 있어 주의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5. 피로회복

컴퓨터, 스마트기기가 생활화 된 요즘 눈이 피로할 때가 많습니다. 이 때 가지를 드시면 정말 좋은데요.

 

안토시아닌는 망막에 존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눈의 피로 회복 및 시력 보호에 도움을 줘 안구건조증과 백내장 등의 안구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지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되면서 비타민 A로 바뀌어 시력저하와 시력감퇴를 예방해준다고 하는데요. 이는 눈을 건강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이 풍부한 가지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기도 하며 특히나 만성피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지에 함유된 스코폴레틴과 스코파론이라는 경련을 억제시키는 성분이 있어 신경을 안정시켜주는데요. 이는 근육 경련을 완화시켜줄 수도 있어 가지는 상당히 다양한 건강에 이로운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조리를 해서 먹지만 간혹 생으로 잘라서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먹는 등의 익혀 먹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는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가지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흔히 솔라닌이라 하면 감자의 싹을 많이 떠올리지만 덜 익은 가지에도 솔라닌이 있다고 하는데요. 가지를 생으로 먹게되면 아린 맛과 함께 복통과 구토, 호흡 곤란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의 인기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