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샴푸 때문에 패혈증 생겼습니다" 이렇게 쓰다간 단명한다

by 디리디리디디 2022. 6. 27.

갑작스러운 심정지와 뇌정지는 몸 속에 존재하는 유령 혈관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유령혈관이 무엇인지 유령 혈관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령혈관이란?

유령혈관은 혈액이 흐르지 않아 혈관 벽이 얇아져 사라지는 혈관을 의미하는데요.몸 속 곳곳에 생긴 유령 혈관들은 암까지 키울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조심해야 된다고 합니다. 유령 혈관은 가족력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질병이라고 하는데요. 50세 이후에는 혈관이 40% 감소하면서 유령 혈관이 더욱 증가한다고 합니다.

 

유령혈관 자가진단법

1. 가슴이 답답해서 가슴을 쥐어짜는 증상이 있다

2. 몸 곳곳에 이유를 알 수 없는 멍이 있다

3. 손과 발이 차고 저린 증상이 있다

4. 손톱을 눌렀을 때 손톱 색이 돌아오는 시간이 2초 이상 걸린다

 

위 4가지 증상들 중 2가지 증상이 나타난다면 내 몸속에는 유령 혈관이 존재하는 것을 충분히 의심해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럴 때는 전문의를 찾아가 직접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유령 혈관을 부르는 생활 습관

일상 생활 속에서 유령 혈관을 부르는 생활 습관이 있다고 하는데요. 샴푸를 거의 다 썼을 때 쯤 남은 샴푸에 물을 넣어 재사용해보신 적 다들 있을텐데요.

 

샴푸액에 물을 넣어 며칠간 방치하게 되면 녹농균 번식의 위험에 노출된다고 합니다. 녹농균은 특히나 피부 표면 가까이에 있는 모세혈관에 침투하기 쉽고 염증을 유발하여 모세혈관 벽을 손상 시키고 모세혈관을 퇴화시켜 유령 혈관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녹농균은 패혈증까지 유발할 수 있어 샴푸를 다 썼다면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 유령 혈관을 부르는 생활습관은 바로 물 대신 카페인이 높은 차를 마시는 것인데요. 녹차와 둥굴레차, 옥수수수염차 등 모두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차이지만 대표적으로 둥굴레차는 한 잔에 40~70mg의 카페인이 있다고 합니다.

 

카페인은 모세혈관을 손상시키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생성하는데 유령 혈관을 만드는 주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세번째 생활습관은 바로 족욕입니다. 족욕은 힐링과도 같은 존재인데요.

 

하지만 족욕도 40도 이상 높은 온도에서 20분 이상으로 하게 된다면 모세혈관 벽을 느슨하게 해 유령 혈관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의 인기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