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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속 세균 다 박멸했다" 세균이 소멸하는 변기 청소 꿀팁

by 복지의신 2022. 6. 27.

화장실에서 가장 세균이 많이 득실거리는 곳이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변기인데요. 세스코에 의하면 화장실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가 가득한 고위험 공간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경우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화장실을 청소할 때 "이것" 하나면 순식간에 깨끗해지는 변기를 볼 수 있습니다.

1. 변기청소

변기에는 약 320만개의 박테리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변기가 청결해야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15분간 기다린 후 물청소를 하면 찌든 때 뿐만 아니라 세균을 제거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물을 내릴 때 뚜껑을 닫지 않으면 세균과 바이러스가 물의 소용돌이에 부딪혀 공기 중으로 퍼질 수 있어 꼭 뚜껑을 닫고 내려주시는게 좋습니다.

 

2. 욕조 및 세면대

세면대와 욕조에 검은 곰팡이가 피었다면 베이킹 소다를 뿌린 후 고무장갑을 끼고 골고루 문질러보면 되는데요. 이 상태로 5분 안에 물로 씻은 후 솔로 문지르면 검은곰팡이가 베이킹소다에 달라붙어 쉽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3. 화장실 타일

욕실 바닥 혹은 타일에 낀 곰팡이의 경우 피지와 머리카락, 비누찌꺼기 등을 먹으면서 번식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50도 정도의 뜨거운 물을 뿌린 후 베이킹소다와 분말 표백제를 섞어 욕실 타일에 골고루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5분 후에 물을 뿌리고 솔로 문지르면 새것처럼 깨끗한 타일로 바뀐다고 하는데요. 화장실 타일 곰팡이의 경우 샤워 후 물기를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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