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성은 국민의 힘 청년위 논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성은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논란

     

    목차

    국민의 힘 청년위란?

    주성은 국민의 힘 청년위 논란

     

    국민의 힘 청년위란?

    국민의 힘 청년위의 정확한 명칭은 국민의 힘 중앙청년위원회입니다.

     

     

    국민의 힘 중앙청년위원회는 상설위원회 규정 10절에 따라 독자적으로 의사결정 권한이 있는 당내의 유일한 청년조직이라고 하는데요.

     

    당과 자유주의와 보수주의를 대표한다고 국민의 힘 중앙청년위원회 포스터에  명시되어있습니다.

     

     

    주성은 국민의 힘 청년위 논란

    국민의 힘 청년위에서 공개한 포스터에는 위원장부터 대변인까지 다양한 청년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현재 국민의 힘 청년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바로 주성은 대변인 부분입니다.

     

     

    국민의 힘 중앙청년위원회 대변인이라는 주성은님은 해당 포스터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라'라는 문구를 넣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데요. 해당 포스터를 보시죠.

     

    주성은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논란1

     

    현재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는 해당 카드뉴스가 삭제가 되었는데요.

     

    위의 카드뉴스를 살펴보면 TMI: 어머니가 목사님이라는 추가 정보를 게재하여 당 안팎으로는 종교색이 지나치다는 비판도 함께 있었습니다.

     

    또한 최근 강경 보수 기독교 진영과 거리를 두고 있는 국민의 힘 당과 행보도 맞지 않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주성은 대변인 뿐만 아니라 김금비 기획국장의 포스터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금비 기획국장의 경우 자신을 소개하는 소개글에 "2년 전부터 곧 경제 대공황이 올거라고 믿고 곱버스 타다가 한강 갈 뻔함" 이라는 문구를 기재했었는데요.

     

    곱버스는 곱과 인버스를 조합한 단어로 시장이 하락하는 경우 하락분의 2배로 수익을 내는 증시 상품을 일컫는 은어이며 한강에 간다는 말은 '한강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신변을 비관하는 사람들을 희화화 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이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늙으나 젊으나 개념이 없다"며 일침을 가했습니다.

     

    아래는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에서 공개했던 포토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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