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브루셀라병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감염경로와 예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루셀라병 원인과 증상 및 감염경로 예방법

     

    목차

    브루셀라병이란?

    브루셀라병 원인

    브루셀라병 감염경로

    브루셀라병 증상

    브루셀라병 예방법

     

    브루셀라병이란?

    최근 중국에서 3,000명의 감염이 또 한번 일어났습니다. 바로 브루셀라병인데요.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 면역력 증강 식품을 섭취하시어 건강을 챙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브루셀라병이란 브루셀라증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브루셀라병이 무서운 이유는 바로 인수공통감염병이기 때문입니다.

     

    인수공통감염병이란 동물로부터 사람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브루셀라병은 가축의 경우에는 법정전염병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소가 감염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브루셀라병은 주로 소, 산양과 돼지의 생식기관과 태막에 염증을 수반합니다. 이는 유산과 불임증을 나타내며 사람의 경우 동물을 다루는 특정 직업인에게 주로 발생하는 직업병이라고 합니다.

     

    사람에게 생긴 브루셀라병은 간헐적으로라도 유행항 조김이 있어 우리나라의 경우 2000년 8월에 3군 전염병으로 지정하고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브루셀라병 원인

    브루셀라병의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브루셀라병에 사람이 감염된다면 경구, 흡입, 결막 또는 상처난 피부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경피감염이 있고, 유제품 등의 식품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감염이 있다고 합니다.

     

     

    외국의 경우에는 저온 살균하지 않은 우유 혹은 생치즈, 버터, 아이스크림 등의 유제품이 있는데 이런 유제품을 먹어 발생하는 것이 가장 흔하다고 합니다.

     

    국내의 경우에는 유제품보다는 직접 접촉에 의하여 전파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브루셀라병에 감염되는 경우는 대부분 소가 원인입니다.

     

    미생물 검사실 혹은 실험실에서 부주의하게 검체를 다룰 경우 브루셀라병의 병원균을 흡입하게되고 이는 감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안심할 수 있는 점은 코로나처럼 사람의 호흡기를 통하여 감염이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브루셀라병 감염경로

    그렇다면 중국에서 발생한 브루셀라병의 감염경로는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중국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태는 브루셀라병의 백신을 생산하던 란저우 생물제약공장에서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7~8월 사용기한이 지난 소독약을 쓰고 폐기물이 제대로 살균되지 않아 브루셀라균이 에어로졸의 형태로 외부에 퍼져 중국에서 집단감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로인하여 지난해 12월에는 란저우시에 있는 중국 수의연구소와 백신공장 등에서 브루셀라병이 집단 발생했습니다.

     

    지난 14일까지는 란저우 주민 약 2만명을 대상으로 검사하였고 검사 결과 3,24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브루셀라병 증상

    브루셀라병의 증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브루셀라병에 감염이 되면 발열과 오한의 증상과 두통과 피로 등의 전신 증세가 나타납니다.

     

    또한 심한 피로감이 느껴지며 도저히 일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치사율은 2%로 높진 않지만 치료가 되지 않으면 척수염 혹은 골수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브루셀라병의 경우에는 급성으로 발생할 수 있고 1주~3주의 잠복기를 거쳐서 서서히 발생하기도 합니다.

     

    브루셀라병의 증상 중에는 위장, 골격계, 신경, 호흡기계, 피부 등 모든 장기에 침범이 가능하고 증상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브루셀라병 환자의 20~60%는 골관절 합병증을 유발하며 2~20%는 요로생식계 합병증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증상은 수일부터 수개월까지 지속되며 치료하지 않으면 수년간 지속된다고 합니다. 재발의 가능성도 큽니다.

     

    브루셀라병 예방법

    우리나라에서는 브루셀라병을 호소하는 환자가 연간 30명 미만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은 잘 걸리지 않으며 고위험군에게 감염이 더 잘 일어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브루셀라병의 경우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기에 더욱 주의해야한다고 합니다.

     

    브루셀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살균되지 않은 우유 혹은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유산하여 배출된 동물의 태아 혹은 태반 등에 대한 접촉을 피해야하며 수의사나 목장근로자, 축산물 가공업자, 도축장 종사자 등과 같은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감염을 막기 위하여 작업 전 보호장비를 반드시 착용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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